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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

안무가
춤창작집단존재 김희중+이수윤
공연일
5.29(일) 5PM
공연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춤 창작집단 존재
2010년, 춤 창작집단 존재는 인간의 실존을 중심화두로 희망을 표출하고자 시작되었으며 사회에 속한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서 겪는 불안과 이것을 극복하려는 의지의 순간적 모습들을 다루고 있다.
 
대표작
고양호수예술축제 및 무용창작산실 시범공연 선정작 “고도에게 뛰다”
고양호수예술축제 및 문화역서울 284 오픈스테이지 “정말, 아름다운 일상”
제30회 MODAFE Sparkplace 및 디‘아비뇽 이비날레 페스티벌 초청작 “밥짓는 냄새”
 
수상
34th D'AVIGNON Les HIVERNELS Festival 초청작 선정
2012 고양호수예술축제 자유참가부분 “발견GYLAF상”
 
접촉 >
현시대는 접촉의 산물이다. 스마트폰, 현관문 도어락, ATM의 작동도 접촉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리고 몸의 접촉은 다른 사람에 대한 우리의 태도, 감정 상태, 존재를 표출하며 하나의 사건으로 발전된다.
작품 “접촉”은 몸과 전자센서의 접촉을 소리로 형상화한다. 그리고 사물화된 무용수의 움직임을 통해 하나의 사건으로 나아간다. 이것은 급진적인 기술발전으로 잃어가는 우리의 접촉 행위에 대한 재 해석이다
 
안무, 출연 김희중, 이수윤
사운드 디자인 전광표
사진 김강민
길이 1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