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MENU

프로그램 > 국내초청작

사람흔적

안무가
툇마루무용단 최우석+배민우
공연일
5.25(수) 8PM
공연장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최우석 & 배민우는 세종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거치며 현재 툇마루 무용단에서 함께 활동중이다. 10년지기 친구인 두 사람은 함께 동거동락하며 몸에 대한 이해와 탐구를 통해 보여주기식의 춤이 아닌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순수한 몸짓으로서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고있는 춤추는 사람들이다.
 
사람흔적 >
우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사람의 흔적이 있다.
그 흔적이 거름이 되어 저승꽃으로 필 수도있다.
마음의 위로...
불안한 마음을 여유있게 회복시켜줄 안식처는 어디인가?
서로를 헐뜯으며 누군가에게 또 사람의 흔적을 남기고 있지는 않나?
살면서 묻어온 때속에 조금의 순수함은 남아있지 않을까?
우리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순수함이 있다.
그 순수함이 거름이 되어 꽃이 필 수 있다.
 
안무,출연 최우석, 배민우
길이 20분